갑제 아저씨 언제 이렇게까지 망가지셨나요?

요한계시록과 666, 그리고 金正日의 최후
https://www.chogabje.com/board/view.asp?C_IDX=19159&C_CC=AZ

도대체 김일성 김정일을 까는데 요한계시록까지 동원할 필요가 있었던건가요? 갑제아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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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 짐승, 즉 金正日은 자신에게 충성하는 자 이외에는 일체의 매매 행위 즉 시장경제활동을 금지시켰다. 표를 받은 자, 즉자신의총애를 받거나 노동당에 가입하여 證(증)을 갖고 다니는 특권층이 아니면 물건을 사고 팔 수도 돈도 벌 수 없어 굶어죽어야한다.이 표는 두 가지이다. 하나는 金正日의 이름이 적힌 노동당원증이고 다른 하나는 666이란 암호가 적힌 표이다. 암호표를갖고다니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이 난수표를 지녀야 서로 신분이 증명이 되는 간첩이거나 공작원이다.
   
 金正日의생일은 2월16일, 「216절」이라 줄여 부른다. 6×6×6=216이 아닌가. 이건 우연이라고 치자. 1998년 7월에치러진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에서 金正日은 666구역에서 당선되었다. 공포 영화 「오멘(Omen)」을 보면 부모를 죽이는 어린악마의머리에 666이란 숫자가 새겨진 장면이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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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새삼스러운게 아닌게, 갑제아찌가 묘사하는 남한 역사는 이승만 -> 모세, 박정희 -> 예수라는 도식으로 해석하면딱 맞아 떨어졌다. 김일성, 김정일, 김대중, 노무현 -> 요한 묵시록의 괴물들 혹은 적 그리스도. 갑제흉아 본인은재림예수를 준비하는 세례요한. 이명박/이회창/박근혜 -> 재림예수 후보자들.

그리고 하느님은 미국.

by 데인 | 2007/08/10 12:20 | | 트랙백(1)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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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존다리안의 지하세계. at 2007/08/10 21:00

제목 : 갑제옹의 포스는 여기까지 미치었다!!
갑제 아저씨 언제 이렇게까지 망가지셨나요? 데인님 블로그에서 트랙백.이게 갑제옹의 포스 넘치는 원문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그리고 참고로 고산묵월님의 이 포스팅도 한번 참고하시길....그러니까.... 사탄 김정일이 적그리스도 노무현을 앞세워 한민족 더 나아가 인류 전체를 현혹할 시위대한 미천제국-美天帝國-의 주님이신 부시=여호와의 명을 받들어 지상에 내려온 이명박-또는 박근혜-이 한반도 아니 전 세계의......more

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7/08/10 20:49
저어... 초면에 실례지만 트랙백 신고하겠습니다.
갑제옹의 저 글을 읽으니 이거 하늘이 노래지고 시커매지다 못해 색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.
Commented by 데인 at 2007/08/10 22:03
그죠? 저도 그랬어요....ㅎㅎ
Commented by rumic71 at 2007/08/10 22:49
욕하지 마세요. 한국 최고의 판타지 소설가란 말입니다.
Commented by 데인 at 2007/08/10 23:01
저 욕한 적 없어요. 위에 잘 보세요. 욕이 있나 없나. 오히려 왜 이렇게 망가지셨는지 충심으로 걱정하고 있는게 안보이시나요? 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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